영진전문대, 존경받는 전문대·취업률 ‘전국 1위’ 동시 달성

영진전문대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전문대학’과 ‘취업률’ 전국 1위를 동시에 달성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영진전문대는 9월 8일부터 30일까지 2026수시모집을 통해 총 30개 학과(공학계열 12개, 인문사회 5개, 자연과학 6개, 예체능 7개)에서 전체 정원의 95.3%인 2천336명을 선발한다

2026학년도에는 산업계와 사회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2개 학과를 신설한다.

AI컴퓨터보안계열(2년제)은 보안과 IT네트워크에 특화된 실무형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로, 급증하는 사이버 보안 수요에 대응한다. 경영회계융합계열 내 신설된 ‘스포츠경영과’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피클볼 종목을 전문적으로 배우고, 스포츠 경영·매니지먼트 역량을 함께 갖춘 인재를 육성한다.

수시모집 전형별 모집 규모를 보면, 정원 내 △일반고전형 554명 △특성화고전형 458명 △면접전형 403명 △평생학습자전형 470명 △대학자체전형 431명 △입도선매전형 20명이다.

영진전문대학는 디지털 신기술에 대응한 교육과정 혁신과 현장 맞춤형 주문식교육을 바탕으로 전문대학 교육의 혁신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그 결과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전문대학’과 ‘취업률’ 전국 1위를 동시에 달성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영진전문대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5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전문대학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 조사가 시작된 첫해부터 올해까지 14년 연속 전국 1위를 유지하며, 교육 혁신·취업 성과·사회적 책임 등 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입증했다.

영진전문대의 취업률은 80%대에 육박하는 79.2%(2024년 정보공시)로, 3천명 이상의 대규모 졸업자를 배출한 대학교 중 유일무이하게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대기업 취업 실적도 두드러진다.

최근 6년간 삼성그룹사 240명, LG그룹사 380명, SK그룹사 325명, 한화그룹사 91명, 포스코그룹사 67명, 현대그룹사 73명, 신세계그룹사 48명, 롯데그룹사 48명 등 총 2천168명이 국내 주요 대기업에 입사하며 취업 명문으로서의 위상을 굳혔다.

해외취업 부문에서도 전국 2년제·4년제 대학 전체를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최근 6년간(2017~2022년) 해외취업자는 총 632명으로, 일본 576명, 호주 45명, 미국·중국·뉴질랜드·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로 진출했다.

영진전문대는 다양한 장학금 혜택도 지급하고 있다.

정원 내 최초합격자에게 입학 학기 등록금 50% 감면, 추가 합격자에게 100만원을 감면하며, 정원 외 최초 합격자 90만원, 정원 외 추가합격자 50만원 감면 혜택을 마련했다.

이지훈 입학지원처장(교수)은 “신입생의 등록금 부담을 줄이고 교육 기회를 넓히기 위해 모든 신입생에게 다양한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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