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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1
구미대학, 14년간 평균 취업률 80.4%로 ‘전국 1위’
구미대학은 수시모집을 통해 정원 내 전체 모집 1천351명 중 1천225명(정원내 1천64명, 정원외 161명)을 선발한다.
구미대학은 취업률과 장학금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취업 걱정 없고 학비 부담 없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미대학은 최근 14년간 평균 취업률 80.4%로 전국 1위(졸업생 1천명 이상 기준)를 차지하며 취업률의 절대 강자로 평가받고 있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3천여 기업들이 운집한 구미국가산업단지를 근간으로 30여 년간 전국적 산학협력이 밑받침 된 결과다.
여기에다 구미 인접 지역(군위, 의성)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이 추진되고 구미에는 방위산업혁신클러스터 선정, 반도체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돼 학생들의 취업 수요는 파란불이 켜질 전망이다.
취업 만족도를 평가하는 주요 지표인 1년간 유지취업률에서도 구미대는 84.2%를 기록해(2022년 2월 졸업생 기준) 졸업생 1천명 이상 기준 전국 전문대(기능대 제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장학금도 빼놓을 수 없는 구미대학의 큰 경쟁력이다. 대학 정보공시 공식사이트(대학알리미)가 지난 2024년 8월 3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구미대는 2023년도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이 546만원(재학생 2천500명 이상 기준)으로 전국 1위에 이름을 올렸다.
1인당 연평균 장학금 546만원으로 실질적인 등록금 부담은 학생 1인당 한 학기 평균 20만 원 정도에 그쳤다. 이로써 구미대는 5년 연속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에서 전국 전문대 1위(재학생 2천500명 이상 기준)를 차지했다.
구미대학은 올해부터 추진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에서 7개 과제 모두에 선정돼 경북권 대학 중 통틀어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경북권 4년제 대학, 전문대학 대부분이 3~5개 과제에 선정된 반면, 구미대학은 7개 과제 모두에 선정된 것. 이에 따라 사업비는 5년간 최대 350억원(연 70억원)으로 전문대 중에는 최대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RISE 7개 과제 선정으로 구미대학은 구미를 중심으로 산업 혁신 및 인재 양성을 위한 경북의 거점 대학으로 도약하게 됐다.
RISE 사업은 지역 기반 지·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구미대는 △미래 신산업과 지역 특화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지역수요기반 지역정주 인력 양성 △평생직업교육 기반 지속가능성 확보 △복지와 문화예술 인력 양성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지난해 지역 수요 맞춤형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선정돼 5년간 약 70억원의 정부 재정지원을 받는다. 대학은 이 사업을 통해 반도체전자통신공학부, 기계자동차공학부, 전기에너지과 등 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100여명의 반도체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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