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대학교
|
2026.03.09
영남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선정
영남대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신규 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영남대는 산업 현장 수요에 기반한 실무형 교육을 한층 강화하고, 대구·경북 지역 산업과 연계한 AI 핵심 인재 양성을 본격 추진한다.
영남대는 AI 분야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올해부터 5년간(2026 ~ 2030년) 국비와 지자체 지원금 등을 포함해 총 76억의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영남대는 지난 2024년에도 이 사업 ‘바이오 분야’에 선정돼 2024년부터 5년간(3+2년) 총 70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바 있다.
올해 AI 분야에 추가 선정됨에 따라 미래 핵심 성장 산업인 AI와 바이오 2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영남대는 첨단산업 분야 교육 혁신과 산학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국내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영남대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지역 산업과 교육 현장을 촘촘히 연결해 AI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첨단산업 수요 대응 인재 양성 및 산업현장 연계 강화 △산업체 요구 기반 교육과정 개발 및 실무형 교육 제공 △기업 참여를 통한 몰입형 교육 및 현장실습의 체계적 운영 △연차별 성과지표 기반 교육성과·취업성과 단계적 달성 등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취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정부가 지원하는 이번 AI 인재 양성 사업 선정은 AI 중심의 산업 대전환 시대를 맞아 매우 큰 의미를 갖는다”며 “고등교육 역시 ‘학벌 중심’에서 ‘역량 중심’으로 이동하고 학문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했다.
댓글 0개
| 엮인글 0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고
인쇄
스크랩



게시판형
리뷰형
겔러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