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 오디션 장소로 각광

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이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들의 오디션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계명문화대학은 편리한 교통과 최신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오디션 진행에 적합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달 JYP 엔터테인먼트, YG 엔터테인먼트, 큐브 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들의 오디션이 연이어 개최된다.

특히 계명문화대학은 건전한 청소년 문화정착과 지역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키워줄 스타 등용문의 장을 마련해 주기위해 오디션 장소 및 기자재 무료사용과 각종 편의를 제공하며, 지난 2007년 JYP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공채 1기 오디션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매년 2~4회의 오디션을 개최하는 등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들의 오디션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달 계명문화대학에서는 지난 7일 열린 큐브 엔터테인먼트(포미닛, 비스트, 지나 등 소속)의 “2012 CUBE STAR Audition In KOREA” 오디션을 시작으로 오는 14일 JYP 엔터테인먼트(박진영, 원드걸스, 2AM, 2PM, miss A 등 소속)의 “JYP 연습생 공채 9기 오디션”, 29일 YG 엔터테인먼트(빅뱅, 2NE1, 거미, 세븐 등 소속)의 “2012 YG AUDITION"이 열릴 예정에 있어 스타를 꿈꾸는 지역 청소년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최근 각 방송사 마다 오디션 프로그램이 최대 호황을 맞고 있어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가 예년에 비해 더욱 많아 질 것 같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그동안 키워온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대형 연예기획사들이 차세대 스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맞아 전국 투어 오디션을 개최하고 있으며, 대구지역 오디션에는 매번 1,000여명에 가까운 청소년들이 참가하고 있다.

 

 

박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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