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와 함께하는 자연보호운동' 전개

 

경북 구미시는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회장 김찬수)는 2018. 10. 15(월) 금오산 금오지에서 원남·금오 새마을금고 봉사자와 자연보호 회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체와 함께하는 자연보호운동을 전개하였다.

이 날 행사에서는 원남 새마을금고, 금오 새마을금고 직원 및 봉사자들과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 회원 등 100여명이 모여 미리 준비한 EM흙공 1,500개를 금오지에 투척한 후 금오산 올레길 정화활동과 더불어 자연보호 리플릿을 나눠주는 등 자연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함께 전개했다.

EM(Effective Microorganism)흙공은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균 등 수 십종의 유용한 미생물이 들어있는 EM효소 발효액과 질 좋은 황토로 만들어져 하천의 수질향상, 토양복원, 악취제거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최근 수질개선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박수원 새마을과장은 “금오산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명산으로 가을을 맞아 단풍을 보러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기업체가 동참하여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로 거듭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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