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권고 판정

편집부 | 2019.05.15

성리학의 산실인 한국의 서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권고 판정을 받았다. 재도전 끝에 서원 9곳 모두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최종 등재는 6월 말,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된다.<br/>
한국의 서원은 소수(경북 영주), 도산·병산(경북 안동), 옥산(경북 경주), 도동(대구 달성), 남계(경남 함양), 필암(전남 장성), 무성(전북 정읍), 돈암(충남 논산) 총 9곳이다. 등재가 결정되면, 우리나라 세계유산은 14건이 된다.

성리학의 산실인 한국의 서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권고 판정을 받았다. 재도전 끝에 서원 9곳 모두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최종 등재는 6월 말,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된다.
한국의 서원은 소수(경북 영주), 도산·병산(경북 안동), 옥산(경북 경주), 도동(대구 달성), 남계(경남 함양), 필암(전남 장성), 무성(전북 정읍), 돈암(충남 논산) 총 9곳이다. 등재가 결정되면, 우리나라 세계유산은 14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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