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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 건강
저탄수화물·고지방 식단 마음대로 먹고 마셔도 괜찮은 걸까?
저탄수화물·고지방 식이요법이 인기다. 최근 몇 달간 주변에 부쩍 탄수화물을 줄이거나 끊고 지방 함량을 높인 식단을 유지하는 인구가 늘었다.지인들 사이에서도 버터커피니, 버터에 구운 연어니, 치즈를 얹은 삼겹살이니 하며 연일 버터, 치즈, 고기타령이 이어지고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절대 멀리해야 했던 지방이 식단의 중심. . .
2017.03.29
창문을 열고, 다시 운동을 시작하자!
창밖의 뿌연 대기를 보면 실외로 운동을 나가도 되는지 망설여지게 된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공원과 운동장보다는 체육관, 헬스장으로 운동을 하러 간다. 그렇다면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은 건강에 이로울까? 미세먼지는 피했지만, 또 다른 유해 요소는 없는지 살펴봐야 할 때다.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실내 유해물질 많아 우리는. . .
2017.03.22
스트레스 해소가 고3병의 만병통치약
청소년에서 성인으로 변화를 준비하는 고등학교 3학년 시기는 우리 삶에서 가장 큰 고민과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때다. ‘고3병’으로 불릴 만큼 위협받고 있는 청소년 정신 건강, 이에 대한 처방전이 필요하다.▶ 고3병의 발생 요인스트레스는 항상 존재하지만 생애주기별로 그 양상과 정도가 다르다. 특히 청소년기, 고3병이라고도 불. . .
2017.03.22
기생충을 이용한 알레르기병 치료 멀지 않았다
기생충의 종류는 매우 다양해서 숙주에게 전혀 피해를 주지 않는 아주 온순한 놈에서부터, 눈에 띄지 않게 조금씩만 피해를 주는 영악한 놈이 있는가 하면, 짧은 기간에 엄청난 피해를 주는 포악한 놈까지 두루두루 있다. 온순한 종류 중에는 사람 몸에 침입한 다음 특별한 해를 주지 않고 ‘함께 살자’ 하는 식으로 아예 공존을 제. . .
2017.03.22
여름철 피부관리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상식들
강렬한 햇살과 무더위의 계절이 돌아왔다. 강렬한 햇살은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찌는 듯한 무더위는 땀과 피지를 과다분비하게 해 우리의 피부건강을 위협한다. 따라서 건강한 피부를 위해선 여름철 피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피부 관련 상식들을 하나하나 짚어보도록 하자.1. 자외선. . .
2015.07.07
간이 보내는 경고
지방간 무시하는 간 큰 40대지방간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성인질환 중 하나인데 특히 3~40대 남성들의 서구화된 식생활과 폭음, 불규칙한 생활로 인해 생기는 간의 변성으로 생각되고 있다. 지방간은 다른 간질환으로의 악화를 예고하는 일종의 경고라 할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폭탄주 마시는 40대, 비. . .
2015.04.14
중년을 위협하는 갑상선염 증상과 예방법
갑상선염과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50대 전후 여성에게 많이 나타난다. 갑상선염은 원인에 따라 급성, 아급성, 만성림프구성, 무통성 등으로 나뉜다. 각각의 증상은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치료법도 다르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증상과 예방하는 음식에 대해서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 건강검진센터(원장 김옥동. . .
2015.03.19
환절기 미세먼지 귀, 코, 목을 보호하자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먼지 입자인 미세먼지는 우리의 코와 목을 통해 몸 속 깊숙하게 침투해 각종 호흡기질환의 원인이 된다. 미세먼지는 환절기에 더욱 기승을 부리며 우리 몸의 면역기능을 떨어뜨린다. 미세먼지에 취약한 호흡기질환자(천식, 만성기관지염 등 심폐질환자), 노약자, 영유아, 임산부 등은 호흡기질환에 주의해. . .
2015.03.04
20대부터 시작하는 “자궁근종 예방”
20대부터 시작하여 30, 40대 여성의 몸에 소리 없이 파고들어 건강을 앗아가는 병 ‘자궁근종’은 초기에는 징후가 뚜렷하지 않고, 증상이 많이 진행되었을 경우 자궁을 적출하는 결과를 가져와 더욱 무섭게 위협하고 있다. 한국여성의 자궁절제술 수치는 한 해 평균 10만 명당 329명꼴로 OECD 가입국 가운데 가장 높은 . . .
2015.02.24
심장을 지키는 생활습관 만들기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언제 이상 증상을 나타낼지 모르는 심장. 특히 추위가 극성을 부리는 1~2월엔 심근경색증의 발병 빈도가 1.5배 이상 증가해 겨울철엔 더욱 조심해야 한다. 와인을 적당히 마시고 몇 가지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 수 있다.프랑스인 역설의 비밀 ‘와인’ 프랑스 사람들은 고기, 술. . .
2015.02.02
여성 빈혈
3개월 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 K씨는 얼마 전부터 다리에 쥐가 나서 결국 병원을 찾았다가 의외의 진단 결과를 받았다. 그녀의 병명은 급성 빈혈. 어지럼증만이 빈혈의 증세라고 생각했던 그녀는 그동안 자신에게 있었던 크고 작은 신체 변화들이 빈혈의 신호였다는 것을 그제야 알 수 있었다.우리가 몰랐던 빈혈의 다양한 증상 빈혈의. . .
2015.01.23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제철 음식!
매서운 바람이 몰아치는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려면 신진대사를 높이는 음식들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실내에만 있으면 활동량이 줄어 비만이 되기 쉽기 때문에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무기질, 비타민 등이 충분히 함유된 식품을 골고루 먹는 것이 좋다.한파를 막고 마음까지 녹여주는 고영양 제철음식은 어떤 것들이 . . .
2015.01.19
흡연자 건강관리법
매년 새해가 되면 금연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금연을 다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악성유해 물질로 우리의 몸이 망가진다는 사실과 흡연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단번에 담배를 끊고 금연에 성공하기는 어렵다. 정부의 금연정책(담뱃값 인상·금연구역 확대)과 더불어 더 많은 . . .
2015.01.13
연말 회식 알코올과 고칼로리가 비만을 부른다.
한 해를 마감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연말이 되면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만나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문제는 이러한 연말 모임에 다이어트 최대의 적인 음주가 빠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연말에는 1년 동안 만날 사람, 1년 동안 마실 술을 몰아서 만나고 마시게 되는 경우가 많다. 열두 달 중 겨우 한 달여. . .
2015.01.07
건강을 지키는 건전한 음주문화!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는 송년회, 신년회 등의 잦은 술자리를 피할 수 없는데 과도한 음주로 인해 건강상 피해를 보는 일들이 종종 생겨난다. 과도한 음주는 건강수명을 줄이는 대표적인 위험 요소 중 하나다. 건강 알코올 섭취량, 알코올 양을 알아두면 간에 무리를 주지 않고 건강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다. 안전하고 건전한. . .
2014.12.22
돌연사의 원인, 겨울철 대표질환 “심뇌혈관질환”
쌀쌀한 겨울철은 기온 하락으로 인해 갑작스러운 뇌질환 사망환자가 크게 증가하는 시기이다.하지만, 겨울철에 조심해야 하는 질환 중에는 뇌질환과 더불어 심장질환으로 인한 위험성도 매우 높다. 겨울철 가장 위험한 복병인 돌연사의 원인인 되는 심뇌혈관 질환의 예방법에 대해 한국건강관리협회대구지부 건강검진센터(원장 김옥동)에서 알. . .
2014.12.16
청소년 비만예방, 식이요법, 운동 관리
하루의 대부분을 학교에서 보내는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은 과연 건강관리를 잘하고 있을까? 하루 종일 책상 앞에서 공부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 청소년들은 땀을 흘릴 정도로 몸을 움직이는 것이 매우 힘든 실정이다. 때문에 요즘 청소년 비만이 점점 늘어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린이비만도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청소년비만을 예방할 . . .
2014.12.01
폐암의 진단·예방
11월 17일은 세계 폐암의 날이다. 국내에서도 상당수가 앓고 있는 폐암! 폐암은 여러 암 중에서도 생존율이 낮은 암 중 하나로 꼽히기 때문에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위험한 암이라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비흡연자, 여성의 폐암 발병이 늘고 있어 폐암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이 시급하다. 폐암의 진단 및 예방에 대해. . .
2014.11.24
당뇨의 예방과 관리
11월 14일은 "세계 당뇨의 날"이다. 우리나라 5대 사망원인 중 하나인 당뇨병은 2009년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의 경우 10%가 당뇨병, 20.8%가 공복 혈당장애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당뇨병이란 무엇인지, 당뇨검사 및 예방법에 대해서 한국건강관리협회대구지부 건강검진센터 이영헌 진료과장(. . .
2014.11.19
소리 없이 다가오는 저승사자, 뇌졸중
한국인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하는 뇌졸중은 ‘소리 없이 찾아오는 저승사자’ 라고도 불린다. 초기증상이 그냥 평상시 몸살과 비슷하여 대부분 방치하고 넘기기가 쉬워서 이렇게 불리는 것이다. 뇌졸중은 혈관 질환들이 발병하기 쉬운 겨울에 특히 발병하기 쉬운 병이다. 뇌졸중이란 무엇인지, 뇌졸중 초기증상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국건. . .
2014.11.03
지방간·간암의 원인과 예방법
10월 20일은 전 국민에게 간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이해를 돕고자 대한간학회가 정한 ‘간의 날’이다. 만성바이러스성 간염, 간경변증, 간암과 같은 만성 간질환은 국민 건강을 크게 위협하는 중대한 질환이지만, 이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이해가 부족하여 오히려 질환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간질환의 상당수를 차지. . .
2014.10.22
전립선에 대해 알아보기
10월 5일은 대한비뇨기과학회가 정한 '전립선 건강의 날'로써, 전립선 질환에 대한 일반인들의 올바른 이해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전립선 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진과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한데, 건강한 전립선을 위한 예방법들에 대해 한국건강관리협회대구지부 건강검진센터(원장 김옥동)의 도움을 받아 알아. . .
2014.10.06
복부 비만, 뼛속 건강까지 위협 골다공증에 대해 알아보기
골다공증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0대 질병으로 골(骨)량의 감소와 미세구조의 이상으로 인하여 뼈가 약해져서 부러지기 쉬운 상태가 되는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골다공증은 마른 체형 여성이 비만 여성에 비해 발생률이 높다는 것이 정설이다. 하지만 최근 복부 비만과 골다공증 간의 관계를 밝히는 연구들이 속속 나오면서. . .
2014.09.30
혈관 속에 있는 콜레스테롤 수치 알아보기
매년 9월 4일은 '콜레스테롤의 날'이다.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해 콜레스테롤에 대한 위험성도 높아짐에 따라 콜레스테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식습관 개선 등을 통한 적절한 관리를 위해 한국지질ㆍ동맥경화학회에서 제정하였다.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지만 필요 이상으로 많아질 경우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콜레스테롤. . .
2014.09.12
추석맞이 효도 건강검진
추석이 다가오면 부모님이나 주위 어르신들께 드릴 선물을 준비하느라 다들 고민이 많은데, 좋은 옷과 먹거리보다 건강을 챙겨드리는 일이 더욱 값진 선물이 될 것이다.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 건강검진센터(원장 김옥동)에서는 올해 유난히 이른 민족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효도 건강검진에 대한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만65세 이상 . . .
20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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